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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농산물 이용‘장단삼백 개발요리’교육 실시

파주시(시장 김경일)는 10월 24일부터 11월 14일까지 매주 월요일에 파주장단삼백을 활용한 개발요리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지역 농특산물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우수성을 홍보하고자 마련됐으며, 한국식생활연구회 전문 강사를 초빙해 진행된다.


 교육은 기본 이론과 조리실습으로 구성된다. 두부인삼그라탕, 콩비지 스윗볼, 맛된장 시래기찜, 두부커틀릿 등 다양한 메뉴를 교육하고, 일부 요리는 EBS ‘최고의 요리비결’ TV프로그램에 방영될 예정이다.


 파주농산물을 활용한 레시피를 보급하고 우수성을 홍보해 농산물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소비촉진은 물론 요리를 통한 창업아이템 발굴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교육은 파주시민 24명을 대상으로 농업기술센터 농업과학교육관 2층 조리가공체험실에서 진행되며, 파주시 홈페이지(www.paju.go.kr)에서 선착순으로 접수 받는다.


 자세한 사항은 파주시 농업기술센터 농산가공팀(☎031-940-5201)으로 문의하면 된다.


 장단삼백(長湍三白)이란 DMZ와 임진강의 청정 자연환경, 큰 일교차 속에서 생산되는 파주의 장단콩, 쌀, 인삼 3가지 농산물을 의미하며, 그 맛과 영양은 예로부터 진상품으로 인정받아 왔다. 이 가운데 콩은 한국전쟁 이전 장단군에 속했던 지역에서 주로 재배돼 ‘장단’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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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반대에도 언론플레이 집착하는 파주시… 시장실 몰려가 항의 연풍리 주민들이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폐쇄에 따른 김경일 시장과의 면담 내용을 언론에 보도하지 말 것을 요청했음에도 파주시가 이를 무시하고 보도자료를 배포하자 시장실과, 소통홍보실, 여성가족과 등을 차례로 방문해 강력 항의했다. 최근 파주시의 성매매집결지 폐쇄로 인한 주민 불편에 대해 김경일 시장과 면담을 했던 연풍2리 노성규 이장 등 주민 6명은 28일 오전 파주시청을 전격 방문해 간담회 당시 김경일 시장과 화이팅을 하는 단체사진을 제안했던 여성가족과 한경희 과장의 사과와 언론에 배포한 보도자료 회수를 요청했다. 특히 영문도 모른 채 찍힌 사진을 정치적으로 사용하지 말 것을 엄중 경고했다. 이와 관련 대추벌생존권대책위(공동대표 권정덕, 최부효)는 28일 김경일 시장의 꼼수 소통을 비판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대책위는 성명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파주출판도시에서 열린 ‘타운홀미팅’에서 김경일 시장에게 ‘법에도 눈물이 있다. 무조건 쫓아내는 게 능사가 아니다.’라고 질책했는데도 김경일 시장은 소통은커녕 집결지와 직접적 관련이 없는 주민들과 보여주기식 간담회를 갖고 화이팅 단체사진을 찍어 보도자료와 정치적 용도에 활용하는 데 급급했다.”라며 더불어민주당은 꼼수 소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