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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서울시 목3동과 업무협력 협약 체결

파주시 도시재생지원센터(센터장 장희진)28일 목3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사무국장 조진호)와 도시재생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서울시 목3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의 요청으로 추진됐으며, 협약에 따라 지역특화사업 활성화를 위한 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해, 주민주도의 성공적인 도시재생 사업을 함께 추진하고 지역의 자생적 발전을 유도하기로 했다.

 

 목3동 도시재생지원센터는 목3610번지 일대가 2019년 도시재생뉴딜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개소했으며, 현재 6개의 주민협의체 분과, 도시건축협동조합, 양천놀이문화공동체협동조합 등의 사회적 경제조직과 함께 지역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장희진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마련된 협력 구조를 활용해 민선8기의 도시정책에 걸맞은 신규 사업을 발굴하고 주민 중심의 도시재생을 구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년에 개소된 파주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도시재생대학, 도시재생을 여는 작은세미나 등 지역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공모전, 도시재생대축전 진행 등 사업을 추진하는 등 파주시의 성공적인 도시재생사업 구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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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손배찬 예비후보 파주시장 출마 선언… 후보 단일화 주목 손배찬 전 파주시의회 의장은 24일 파주시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6월 지방선거 파주시장 출마를 선언했다. 손 예비후보는 김경일 시장 체제에서 가장 먼저 변화해야 할 것은 집행부와 파주시의회의 관계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지난 4년의 파주 행정은 의회와의 갈등으로 그 피해가 고스란히 시민에게 돌아갔다며 파주시의 불통행정을 지적했다. 손 예비후보는 그동안 김경일 시장에 대한 파주시의회의 친김과 반김의 반목을 지적하며 이렇게 말했다. “파주 시정의 성패는 갈등을 없애는 것보다 갈등을 어떻게 풀어내느냐에 있다. 의회는 비판의 공간이지만 행정은 결과를 만들어내야 하는 공간으로서, 저는 파주시의회를 이끌어본 사람으로 의회의 논리와 행정의 언어를 동시에 이해하는 준비된 소통전문가이다. 그래서 저는 대립하는 시장이 아니라 설득하고 조정하며 합의를 만들어내는 시장이 되겠다. 의회는 넘어야 할 대상이 아니라 함께 성과를 만들어야 할 파트너다.” 손 예비후보는 출마 선언에서 소통을 여러 번 강조했다. 그러면서 소통하고 설명하는 ‘실사구시(實事求是)’ 시정을 이렇게 말했다. “시민 여러분, 정치는 결국 책임의 무게로 평가받는다. 이재명 정부가 강조하는 ‘실사구시’ 행정은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