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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소방서장, 파주상공회의소 CEO아카데미 특강

파주소방서(서장 정찬영)는 지난 19일 파주상공회의소 CEO들의 안녕을 위한 안전컨설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안전컨설팅은 파주지역 상공인들을 위한 화재예방과 안전대책을 목표로 진행하여 파주상공회의소 CEO아카데미 최고경영자과정을 진행중인 상공인들을 대표하는 각 분야의 CEO들이 직접 파주소방서로 찾아와 관서장 특별교육을 받았다.

 

 최근 파주시 광탄면에서 발생한 3건의 대형화재로 기업체를 운영하는 관계자들의 화재에 대한 불안감이 이번 특강의 배경이 되었다.

 

 25명이 참석한 이번 안전컨설팅은 파주시 광탄면 화재사례 화재, 산재건수 및 원인 분석 소방시설 부실관리 사례 안전에 대한 당부사항 등을 중점적으로 교육했다.

 

 정찬영 파주소방서장은 파주지역을 대표하는 상공인들의 화재 및 산업체 안전사고를 막기 위해선 CEO들의 지속적이고 자발적인 점검이 필요하며, 파주시를 총괄하는 안전 책임자로서 교육과 훈련을 통해 화재 및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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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수첩] 김경일 시장, 업자와의 통화 적절했나? 김경일 파주시장이 율곡배수펌프장 사업을 담당했던 공무원을 가리켜 “그 X끼가 골 때리는 X끼라 그거...”라고 했다. 김 시장이 이러한 비속어를 쓴 것은 전기업을 하고 있는 지인과 전화 통화를 하는 과정에서다. 이 전기업자는 율곡배수펌프장 사업에 참여하고 자 하는 업체를 김 시장에게 소개했다. 사실상 청탁이라고 볼 수 있는 이 통화 녹음을 파주바른신문이 입수해 공개한다. 김 아무개 업자는 2024년 7월 김경일 시장과 전화 통화에서 “통화 가능해? 율곡배수지 건이 있는데 시장이 그 뭐야 되도록이면 지역업체를 쓰라고 했잖아.(생략) 지금 그걸 영업을 해야 하는데 (파주에) 두 군데 할 수 있는 업체가 있어. 지난 번에 한 것처럼… 그 업체가 같이 나하고 일을 하는 거야. 근데 이제 하나 업체가 있었는데 내가 양보를 하라고 그랬거든, 우리가 영업을 해놨으니까. 근데 이 친구가 양보를 안 하고 자꾸 다른 쪽으로 해서… 자꾸 국장 얘기를 하더라고, 그래서 이게 안 되겠다 싶어 갖고 너한테 부탁을 좀 하려고 그랬어.”라고 했다. 김경일 시장이 “그게 뭔데, 그게 어디 부서인데?”라고 하자, 김 아무개 업자는 “저기 그 재난재해 있잖아. 안전총괄과 윤 아무개 팀장이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