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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제4회 파주시장배 배드민턴대회 개최

4회 파주시장배 배드민턴대회가 16일 파주시배드턴전용구장에서 개최됐다.

 

 파주시 배드민턴협회(회장 이천석) 주관으로 진행된 이날 대회에는 김경일 파주시장을 비롯해 윤후덕 국회의원, 이성철 파주시의회 의장, 선수 및 관계자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대회는 학생부, 연령별 20~70대부 등 총 7개 부로 나눠 예선 리그전 후 본선 토너먼트 방식으로 치러졌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배드민턴은 우리나라 제1의 생활체육 종목이며, 파주시에는 12개 클럽, 1,000여 명의 동호인들이 배드민턴을 즐기고 있다배드민턴 전용구장 확대 및 시설 여건을 개선해 더 좋은 환경에서 운동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파주시에는 현재 배드민턴 전용구장이 4개소(금촌2, 운정1, 조리1)가 있으며, 2024년 준공을 목표로 광탄면에 실내 배드민턴 전용구장 설치를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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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수첩] 김경일 시장, 업자와의 통화 적절했나? 김경일 파주시장이 율곡배수펌프장 사업을 담당했던 공무원을 가리켜 “그 X끼가 골 때리는 X끼라 그거...”라고 했다. 김 시장이 이러한 비속어를 쓴 것은 전기업을 하고 있는 지인과 전화 통화를 하는 과정에서다. 이 전기업자는 율곡배수펌프장 사업에 참여하고 자 하는 업체를 김 시장에게 소개했다. 사실상 청탁이라고 볼 수 있는 이 통화 녹음을 파주바른신문이 입수해 공개한다. 김 아무개 업자는 2024년 7월 김경일 시장과 전화 통화에서 “통화 가능해? 율곡배수지 건이 있는데 시장이 그 뭐야 되도록이면 지역업체를 쓰라고 했잖아.(생략) 지금 그걸 영업을 해야 하는데 (파주에) 두 군데 할 수 있는 업체가 있어. 지난 번에 한 것처럼… 그 업체가 같이 나하고 일을 하는 거야. 근데 이제 하나 업체가 있었는데 내가 양보를 하라고 그랬거든, 우리가 영업을 해놨으니까. 근데 이 친구가 양보를 안 하고 자꾸 다른 쪽으로 해서… 자꾸 국장 얘기를 하더라고, 그래서 이게 안 되겠다 싶어 갖고 너한테 부탁을 좀 하려고 그랬어.”라고 했다. 김경일 시장이 “그게 뭔데, 그게 어디 부서인데?”라고 하자, 김 아무개 업자는 “저기 그 재난재해 있잖아. 안전총괄과 윤 아무개 팀장이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