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6.0℃
  • 구름많음강릉 -0.3℃
  • 구름많음서울 -2.4℃
  • 맑음대전 -2.3℃
  • 맑음대구 -0.1℃
  • 맑음울산 0.0℃
  • 맑음광주 -0.8℃
  • 맑음부산 0.5℃
  • 맑음고창 -3.4℃
  • 흐림제주 4.7℃
  • 흐림강화 -4.9℃
  • 맑음보은 -4.1℃
  • 맑음금산 -4.3℃
  • 맑음강진군 -0.1℃
  • 맑음경주시 -0.1℃
  • 맑음거제 1.3℃
기상청 제공

파주시 월롱면 새마을부녀회, 이웃사랑 된장 나눔 행사


파주시 월롱면 새마을부녀회(회장 박경분)는 지난 8일 이웃사랑 실천의 일환으로 된장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추워진 날씨에도 불구하고 20여 명의 회원들이 참석해 직접 담근 된장 145통과 간장 61통을 나눠 담아 마을별 취약계층을 방문해 배분했다.

 

 박경분 새마을부녀회장은 이번 이웃사랑 된장 나눔 행사를 통해 추운 겨울을 앞두고 각 가정에 따뜻한 마음이 전달됐으면 좋겠다앞으로도 함께 살기 좋은 월롱을 위해 끊임없이 봉사하는 새마을부녀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김은숙 월롱면장은 추워진 날씨에도 이른 아침부터 어려운 이웃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봉사해주신 새마을부녀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부녀회가 정성껏 담근 된장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지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 김장철을 맞이해 LG디스플레이의 후원을 받아 월롱면 내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 150가구에게 김치 나눔 행사를 실시한 바 있다.

 

 


오늘의영상





공무원이 뽑은 영향력 1위 지역신문은? 파주시가 2022년에 사용한 파주지역신문 홍보비는 11개 매체 1억3천여만 원으로 확인됐다. 취재진이 홍보매체 선정 기준과 그 근거가 되는 자료를 요청했다. 담당 공무원은 영향력이 있는 매체 순으로 시정홍보와 행사 광고를 의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파주바른신문은 그동안 파주시가 홍보매체 선정에 대한 시행령이나 규정 등도 없이 언론길들이기 수준의 묻지마 예산 사용 의혹을 지역, 지방, 중앙언론으로 나누어 보도할 계획이다. 파주바른신문이 입수한 파주시 시정홍보 광고 현황을 보면 파주저널이 2천만 원(11회)으로 가장 많았고, ‘파주시대’가 1천6백만 원(9회), ‘파주에서’가 1천4백만 원(9회), 파주타임스가 1천만 원(6회), 파주바른신문이 750만 원(5회) 순이었다. 안승면 홍보담당관은 “시정홍보 매체 선정은 가능한 영향력이 있는 신문으로 하다보니 파주저널한테 많이 의뢰하게 된 것 같다.”라고 말했다. 영향력 판단 근거를 묻는 질문에 대해서도 “파주시가 제공하는 기획 기사 등을 크게 실어주면 영향력이 있는 것 아닌가?”라고 반문해 결국 자치단체장이나 파주시의 정책을 비판하지 않으면 된다는 뜻을 숨기지 않았다. 현재 파주시로부터 광고를 받은 파주지역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