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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운정2동, 제2회 주민자치회 출범‘신호탄’

파주시 운정2(동장 김윤정)은 지난달 30일 운정행복센터 다목적홀에서 제2기 주민자치회 위원을 추첨했다.

 

 운정2동은 지난 1017일부터 1114일까지 제2기 주민자치회 위원을 공개 모집했으며, 44명이 신청했으나 주민자치 교육 미수료 등 6명이 제외됐다.

 

 파주시 조례에 따라, 1기 주민자치 위원(33) 40%13명은 연임됐다. 2기 주민자치 위원은 추첨운영위원회 선정 절차에 따라 연임 13, 공개 추첨 37, 예비후보자 1명으로 최종 결정됐다.

 

 안광수 추첨위원회 위원장은 2기 주민자치 선발 과정에 많은 노력을 해주신 위원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2기 주민자치회는 보다 더 멋진 활약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윤정 운정2동장은 선정되신 위원분들에게 축하의 인사를 전하며 제2기 주민자치회 발전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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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반대에도 언론플레이 집착하는 파주시… 시장실 몰려가 항의 연풍리 주민들이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폐쇄에 따른 김경일 시장과의 면담 내용을 언론에 보도하지 말 것을 요청했음에도 파주시가 이를 무시하고 보도자료를 배포하자 시장실과, 소통홍보실, 여성가족과 등을 차례로 방문해 강력 항의했다. 최근 파주시의 성매매집결지 폐쇄로 인한 주민 불편에 대해 김경일 시장과 면담을 했던 연풍2리 노성규 이장 등 주민 6명은 28일 오전 파주시청을 전격 방문해 간담회 당시 김경일 시장과 화이팅을 하는 단체사진을 제안했던 여성가족과 한경희 과장의 사과와 언론에 배포한 보도자료 회수를 요청했다. 특히 영문도 모른 채 찍힌 사진을 정치적으로 사용하지 말 것을 엄중 경고했다. 이와 관련 대추벌생존권대책위(공동대표 권정덕, 최부효)는 28일 김경일 시장의 꼼수 소통을 비판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대책위는 성명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파주출판도시에서 열린 ‘타운홀미팅’에서 김경일 시장에게 ‘법에도 눈물이 있다. 무조건 쫓아내는 게 능사가 아니다.’라고 질책했는데도 김경일 시장은 소통은커녕 집결지와 직접적 관련이 없는 주민들과 보여주기식 간담회를 갖고 화이팅 단체사진을 찍어 보도자료와 정치적 용도에 활용하는 데 급급했다.”라며 더불어민주당은 꼼수 소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