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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탄현면,‘온기 가득 키트’지원사업 실시

파주시 탄현면(면장 김진우)은 지난달 30일 법흥리 유승앙브와즈(1, 2단지)를 방문해 저소득 20가구에게 ()기 가득 키트를 전달했다.

 

 온()기 가득 키트 지원 사업은 경기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배분 사업의 일환으로 하절기와 동절기 두 번에 걸쳐 시행되며, 지난 여름 무더위 탈출키트에 이어 올겨울 한파에 대비해 온열매트 등을 지원하는 탄현면 지역 특화사업이다.

 

 키트는 겨울철 건강 유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홀몸 어르신과 복지 취약계층 가구에 직접 전달했으며, 전달과 함께 안부를 확인하고 복지서비스 상담도 병행했다.

 

 김진우 탄현면장은 추운 연말에 어르신들이 보다 따뜻한 겨울을 보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키트를 준비했다훈훈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봉사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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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일 시장 휴대폰 대납 의혹 질문에… “허위사실 보도 법적대응” 김경일 파주시장이 건설업자에게 휴대폰 대납을 받았다는 공익제보와 관련 파주바른신문은 사실관계 파악을 위해 취재질문지를 비서실을 통해 전달했다. 이에 대해 김경일 시장은 2월 17일 ‘허위사실’이라는 답장을 보내왔다. 파주바른신문은 2월 27일 취재수첩을 통해 예고한 대로 김경일 시장의 입장을 아래와 같이 보도한다. 김경일 시장은 답변에서 “이른바 ‘제보’를 근거로 질의하신 내용은 사실에 부합하지 않는 허위사실입니다.”라며 휴대폰 대납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그러면서 허위 사실 보도에 대한 법적 대응을 강력히 주장했다. “제보라는 미명하에 허위의 주장에 근거해 허위의 사실을 보도하는 것은 공익을 정면으로 훼손하는 일입니다. 귀사의 요청에 따라 사실 확인을 명확히 해드렸음에도 불구하고 귀사가 허위 제보에 기반해 허위사실을 보도할 경우, 이는 개인에 대한 명예훼손은 물론 공직선거법의 허위보도금지행위가 명확하므로 관련 법령에 따라 엄중한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분명히 고지드립니다.” “대법원은 명예훼손과 관련하여 기자가 기사 내용을 통하여 명예훼손 행위를 하여 죄가 성립되지 않기 위하여는 기사 내용이 진실이라고 믿을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어야 하며,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