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10.4℃
  • 구름조금강릉 -4.0℃
  • 맑음서울 -8.2℃
  • 흐림대전 -7.8℃
  • 구름많음대구 -3.3℃
  • 구름조금울산 -4.4℃
  • 흐림광주 -4.8℃
  • 구름조금부산 -1.5℃
  • 흐림고창 -5.9℃
  • 구름많음제주 2.7℃
  • 맑음강화 -7.0℃
  • 흐림보은 -11.0℃
  • 흐림금산 -8.9℃
  • 구름조금강진군 -4.4℃
  • 구름많음경주시 -3.7℃
  • 구름조금거제 -3.1℃
기상청 제공

파주시,“영농부산물 태우지 말고 파쇄하세요!”

파주시는 올해 2월부터 3월 중순까지 파쇄지원단을 운영한다.

 

 시는 농업 분야의 불법소각을 줄이고, 영농부산물을 처리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농민들을 돕기 위해 파쇄지원단을 가동하기로 했다.

 

 파쇄 대상은 과수 전정 가지, 참깨, 들깨 등 수확 후 남은 부산물로, 지원단이 직접 현장에 찾아가 작업을 진행하게 된다. 파주시는 이번 파쇄지원단 운영으로 농업 분야의 미세먼지 및 병해충 발생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한다.

 

 시는 농가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유동 인구가 많은 곳에 홍보 현수막을 설치하고, 홍보 안내문을 제작해 배포할 계획이다. 또한, 새해농업인실용교육 등 다양한 교육에서 홍보문을 활용해 안내할 방침이다.

 

 파쇄를 희망하는 농가는 오는 12일까지 농지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김은희 기술보급과장은 영농부산물을 파쇄하면 퇴비로 사용되는 등 자원순환에도 도움이 된다라며, “파주시는 농업인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를 펼쳐가겠다라고 말했다





오늘의영상





주민 반대에도 언론플레이 집착하는 파주시… 시장실 몰려가 항의 연풍리 주민들이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폐쇄에 따른 김경일 시장과의 면담 내용을 언론에 보도하지 말 것을 요청했음에도 파주시가 이를 무시하고 보도자료를 배포하자 시장실과, 소통홍보실, 여성가족과 등을 차례로 방문해 강력 항의했다. 최근 파주시의 성매매집결지 폐쇄로 인한 주민 불편에 대해 김경일 시장과 면담을 했던 연풍2리 노성규 이장 등 주민 6명은 28일 오전 파주시청을 전격 방문해 간담회 당시 김경일 시장과 화이팅을 하는 단체사진을 제안했던 여성가족과 한경희 과장의 사과와 언론에 배포한 보도자료 회수를 요청했다. 특히 영문도 모른 채 찍힌 사진을 정치적으로 사용하지 말 것을 엄중 경고했다. 이와 관련 대추벌생존권대책위(공동대표 권정덕, 최부효)는 28일 김경일 시장의 꼼수 소통을 비판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대책위는 성명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파주출판도시에서 열린 ‘타운홀미팅’에서 김경일 시장에게 ‘법에도 눈물이 있다. 무조건 쫓아내는 게 능사가 아니다.’라고 질책했는데도 김경일 시장은 소통은커녕 집결지와 직접적 관련이 없는 주민들과 보여주기식 간담회를 갖고 화이팅 단체사진을 찍어 보도자료와 정치적 용도에 활용하는 데 급급했다.”라며 더불어민주당은 꼼수 소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