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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한울도서관, 6월 22일 최향랑 작가와의 만남



파주 한울도서관은 오는 22, ‘숲속 재봉사시리즈를 저술한 최향랑 작가를 초청해 만남을 갖는다.

 

 최향랑 작가는 숲속 재봉사’, ‘숲속 재봉사와 털뭉치 괴물’, ‘숲속 재봉사의 꽃잎 드레스’, ‘숲속 재봉사의 옷장’, ‘믿기 어렵겠지만, 엘비스 의상실등을 집필했다. 특히 숲속 재봉사시리즈는 꽃잎, 나뭇잎, 씨앗 등을 사용해 붙여 만든 작품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강연은 숲속 재봉사의 옷장(창비, 2024)’을 주제로 진행된다. 책이 만들어지기까지의 과정과 각 계절에 볼 수 있는 식물에 관한 이야기를 나눈 뒤, 압화로 책에 등장하는 봄의 옷장을 만드는 활동을 할 예정이다.

 

 초등학생 1~2학년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한울도서관 누리집에서 신청 가능하다.

 

 임봉성 교하도서관장은 이번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어린이들이 각 계절의 식물에 대해 배우고, 주제 도서를 더욱 깊이 있게 받아들일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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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일 시장 휴대폰 대납 의혹 질문에… “허위사실 보도 법적대응” 김경일 파주시장이 건설업자에게 휴대폰 대납을 받았다는 공익제보와 관련 파주바른신문은 사실관계 파악을 위해 취재질문지를 비서실을 통해 전달했다. 이에 대해 김경일 시장은 2월 17일 ‘허위사실’이라는 답장을 보내왔다. 파주바른신문은 2월 27일 취재수첩을 통해 예고한 대로 김경일 시장의 입장을 아래와 같이 보도한다. 김경일 시장은 답변에서 “이른바 ‘제보’를 근거로 질의하신 내용은 사실에 부합하지 않는 허위사실입니다.”라며 휴대폰 대납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그러면서 허위 사실 보도에 대한 법적 대응을 강력히 주장했다. “제보라는 미명하에 허위의 주장에 근거해 허위의 사실을 보도하는 것은 공익을 정면으로 훼손하는 일입니다. 귀사의 요청에 따라 사실 확인을 명확히 해드렸음에도 불구하고 귀사가 허위 제보에 기반해 허위사실을 보도할 경우, 이는 개인에 대한 명예훼손은 물론 공직선거법의 허위보도금지행위가 명확하므로 관련 법령에 따라 엄중한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분명히 고지드립니다.” “대법원은 명예훼손과 관련하여 기자가 기사 내용을 통하여 명예훼손 행위를 하여 죄가 성립되지 않기 위하여는 기사 내용이 진실이라고 믿을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어야 하며,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