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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보건소, ‘오늘건강 채움교실’프로그램 운영

파주보건소는 4월부터 6월까지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 기반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참여자 20명 대상으로 오늘건강 채움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주 2회에 걸쳐 소도구를 활용한 어르신 맞춤형 근력운동과 만성질환 관리를 위한 영양교육이 진행된다.

 

 운동 프로그램은 스트레칭 밴드, 폼롤러, 마사지볼 등 다양한 소도구를 활용해 근력 강화와 유연성 향상을 돕고, 집에서도 실천할 수 있는 운동법을 교육한다.

 

 영양교육 프로그램은 영양사가 직접 교육하며 영양성분 표시를 읽고 식품을 구매하는 방법과 건강한 간식을 선택하는 요령 등 어르신이 쉽게 배울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했다.

 

 파주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스마트 기기를 활용한 비대면 상담과 대면 운동교실, 영양교육 등 건강교육을 함께 운영하여 어르신의 건강지표가 더욱 개선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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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일 시장 휴대폰 대납 의혹 질문에… “허위사실 보도 법적대응” 김경일 파주시장이 건설업자에게 휴대폰 대납을 받았다는 공익제보와 관련 파주바른신문은 사실관계 파악을 위해 취재질문지를 비서실을 통해 전달했다. 이에 대해 김경일 시장은 2월 17일 ‘허위사실’이라는 답장을 보내왔다. 파주바른신문은 2월 27일 취재수첩을 통해 예고한 대로 김경일 시장의 입장을 아래와 같이 보도한다. 김경일 시장은 답변에서 “이른바 ‘제보’를 근거로 질의하신 내용은 사실에 부합하지 않는 허위사실입니다.”라며 휴대폰 대납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그러면서 허위 사실 보도에 대한 법적 대응을 강력히 주장했다. “제보라는 미명하에 허위의 주장에 근거해 허위의 사실을 보도하는 것은 공익을 정면으로 훼손하는 일입니다. 귀사의 요청에 따라 사실 확인을 명확히 해드렸음에도 불구하고 귀사가 허위 제보에 기반해 허위사실을 보도할 경우, 이는 개인에 대한 명예훼손은 물론 공직선거법의 허위보도금지행위가 명확하므로 관련 법령에 따라 엄중한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분명히 고지드립니다.” “대법원은 명예훼손과 관련하여 기자가 기사 내용을 통하여 명예훼손 행위를 하여 죄가 성립되지 않기 위하여는 기사 내용이 진실이라고 믿을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어야 하며,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