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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중앙도서관, 최다 예약 신간도서 작은도서관 지원

파주시 중앙도서관이 지역 내 작은도서관 활성화 시책의 일환으로 지난 8월부터 운영해온 우리동네 신간맛집사업이 작은도서관 12곳에서 높은 호응 속에 운영되고 있다.

 

 ‘우리동네 신간맛집은 공공도서관에서 이용자 예약 수요가 높은 신간 도서를 동네 작은 도서관에 지원함으로써 특정 도서에 집중되는 예약 수요를 분산하고, 동시에 작은도서관의 이용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기획됐다.

 

 2004년 시범운영을 거쳐 파주시 중앙도서관의 주요 사업의 하나로 자리 잡은 우리동네 신간맛집은 올해 운영 대상이 6개 작은도서관에서 12개 작은도서관으로 확대되고, 4개월 단위로 3회에 걸쳐 신간 도서를 지원하며 양적 질적으로 크게 고도화되는 변화를 맞았다.

 

 사업을 운영 중인 12개 작은도서관은 온라인을 통해 도서검색이 가능해 시민들은 도서관 방문 전 원하는 도서의 소장 여부를 사전에 파악할 수 있게 하는 등 이용자 편의성에서도 높은 호응을 받고 있다.

 

 ‘우리동네 신간맛집선정 도서를 검색하는 방법이나 도서관 위치는 중앙도서관 1층 작은도서관 홍보관 마을공감에서 상시 안내하고 있다.

 

 임봉성 파주시 중앙도서관장은 도서구입 예산이 제한적인 작은도서관의 장서 최신성을 강화하는 동시에 중앙도서관 이용자들의 선택의 폭도 넓어져서 공공도서관과 작은도서관에 모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사업의 지속적인 추진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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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반대에도 언론플레이 집착하는 파주시… 시장실 몰려가 항의 연풍리 주민들이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폐쇄에 따른 김경일 시장과의 면담 내용을 언론에 보도하지 말 것을 요청했음에도 파주시가 이를 무시하고 보도자료를 배포하자 시장실과, 소통홍보실, 여성가족과 등을 차례로 방문해 강력 항의했다. 최근 파주시의 성매매집결지 폐쇄로 인한 주민 불편에 대해 김경일 시장과 면담을 했던 연풍2리 노성규 이장 등 주민 6명은 28일 오전 파주시청을 전격 방문해 간담회 당시 김경일 시장과 화이팅을 하는 단체사진을 제안했던 여성가족과 한경희 과장의 사과와 언론에 배포한 보도자료 회수를 요청했다. 특히 영문도 모른 채 찍힌 사진을 정치적으로 사용하지 말 것을 엄중 경고했다. 이와 관련 대추벌생존권대책위(공동대표 권정덕, 최부효)는 28일 김경일 시장의 꼼수 소통을 비판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대책위는 성명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파주출판도시에서 열린 ‘타운홀미팅’에서 김경일 시장에게 ‘법에도 눈물이 있다. 무조건 쫓아내는 게 능사가 아니다.’라고 질책했는데도 김경일 시장은 소통은커녕 집결지와 직접적 관련이 없는 주민들과 보여주기식 간담회를 갖고 화이팅 단체사진을 찍어 보도자료와 정치적 용도에 활용하는 데 급급했다.”라며 더불어민주당은 꼼수 소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