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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상반기 기관합동 CS교차점검 실시


파주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손혁재, 이하 공단)521일에 ‘2019년 상반기 기관합동 CS 교차점검을 실시하였다. 기관합동 CS 교차점검은 경기도에 위치한 3개 지방 공기업(고양도시관리공사, 김포시시설관리공단, 파주시시설관리공단)이 모여 각 기관이 관리하는 시설물과 서비스 현황을 객관적으로 점검하고 개선하는 활동이다.

 

  올해 CS 교차점검은 고양종합운동장 소회의실에서 발대식을 갖고, 3개 기관의 고객만족 담당자가 함께 각 기관에서 선정한 고객접점 사업장의 서비스와 시설물을 점검하는 것으로 진행되었다. 담당자들은 각 사업장에서 서비스 제공자의 고객응대 태도, 시설 운영사항 등 주요 고객 접점의 서비스 제공 실태를 분석하고, 도출된 지적사항을 사업부서에 전달하여 서비스 품질 개선계획을 수립하고 시설 운영에 반영할 예정이다.

 

  CS 교차점검에 참여한 파주시시설관리공단 고객만족 담당자는 이번 점검에 대하여 일상적으로 접하는 우리 공단의 시설물과 서비스에 대해 객관적으로 점검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였으며, 더불어 다른 기관의 고객만족 담당자와 정보를 공유하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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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손배찬 예비후보 파주시장 출마 선언… 후보 단일화 주목 손배찬 전 파주시의회 의장은 24일 파주시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6월 지방선거 파주시장 출마를 선언했다. 손 예비후보는 김경일 시장 체제에서 가장 먼저 변화해야 할 것은 집행부와 파주시의회의 관계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지난 4년의 파주 행정은 의회와의 갈등으로 그 피해가 고스란히 시민에게 돌아갔다며 파주시의 불통행정을 지적했다. 손 예비후보는 그동안 김경일 시장에 대한 파주시의회의 친김과 반김의 반목을 지적하며 이렇게 말했다. “파주 시정의 성패는 갈등을 없애는 것보다 갈등을 어떻게 풀어내느냐에 있다. 의회는 비판의 공간이지만 행정은 결과를 만들어내야 하는 공간으로서, 저는 파주시의회를 이끌어본 사람으로 의회의 논리와 행정의 언어를 동시에 이해하는 준비된 소통전문가이다. 그래서 저는 대립하는 시장이 아니라 설득하고 조정하며 합의를 만들어내는 시장이 되겠다. 의회는 넘어야 할 대상이 아니라 함께 성과를 만들어야 할 파트너다.” 손 예비후보는 출마 선언에서 소통을 여러 번 강조했다. 그러면서 소통하고 설명하는 ‘실사구시(實事求是)’ 시정을 이렇게 말했다. “시민 여러분, 정치는 결국 책임의 무게로 평가받는다. 이재명 정부가 강조하는 ‘실사구시’ 행정은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