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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칭) GTX 운정역 복합환승센터 건립 구상 본격화 TF 회의 개최

파주시는 지난 729(가칭)GTX 운정역 복합환승센터 추진의 구체적인 구상 마련을 위해 김정기 파주시 부시장, 김시곤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교수, 조응래 경기연구원 선임연구위원, 한국토지주택공사, 에스지레일 등이 참석해 TF회의를 개최했다.

 

 TF회의에서는 지난 4월 개최된 ‘(가칭)GTX 운정역 환승센터 타당성검토 및 기본구상용역 착수보고에서 결정된 사항을 토대로 파주시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복합환승센터 구상안에 대해 자문위원 및 관계기관 의견을 수렴했다. 이번 TF에서 제안된 사항을 보완해 차후 TF회의를 개최할 계획이다.

 

 이날 참석한 김시곤 교수는 운정3지구 토지이용계획과의 효율적인 연계와 국내외 사례 검토를 통한 복합환승센터 개발방향 설정이 필요하다고 제안했고, 조응래 선임연구위원은 환승시간을 단축시켜 환승기능을 높일 수 있는 시스템 구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정기 파주시 부시장은 현재의 인구로 (가칭) GTX 운정역을 계획한다면 근시안적인 계획 수립이다라며 급증하는 파주시 인구계획과 통일대비 남북여건을 고려해 단순한 환승시설을 넘어 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하고 즐길 수 있는 복합환승센터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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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반대에도 언론플레이 집착하는 파주시… 시장실 몰려가 항의 연풍리 주민들이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폐쇄에 따른 김경일 시장과의 면담 내용을 언론에 보도하지 말 것을 요청했음에도 파주시가 이를 무시하고 보도자료를 배포하자 시장실과, 소통홍보실, 여성가족과 등을 차례로 방문해 강력 항의했다. 최근 파주시의 성매매집결지 폐쇄로 인한 주민 불편에 대해 김경일 시장과 면담을 했던 연풍2리 노성규 이장 등 주민 6명은 28일 오전 파주시청을 전격 방문해 간담회 당시 김경일 시장과 화이팅을 하는 단체사진을 제안했던 여성가족과 한경희 과장의 사과와 언론에 배포한 보도자료 회수를 요청했다. 특히 영문도 모른 채 찍힌 사진을 정치적으로 사용하지 말 것을 엄중 경고했다. 이와 관련 대추벌생존권대책위(공동대표 권정덕, 최부효)는 28일 김경일 시장의 꼼수 소통을 비판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대책위는 성명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파주출판도시에서 열린 ‘타운홀미팅’에서 김경일 시장에게 ‘법에도 눈물이 있다. 무조건 쫓아내는 게 능사가 아니다.’라고 질책했는데도 김경일 시장은 소통은커녕 집결지와 직접적 관련이 없는 주민들과 보여주기식 간담회를 갖고 화이팅 단체사진을 찍어 보도자료와 정치적 용도에 활용하는 데 급급했다.”라며 더불어민주당은 꼼수 소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