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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캠프하우즈 공여구역 주변지역 도시개발사업 사업자 공모 사업설명, 홈페이지 게재

파주시는 조리읍 봉일천리 일원의 캠프하우즈 주변지역 도시개발사업 사업자 공모의 사업설명을 홈페이지에 게재한다.

 

 앞서 파주시는 사업자 공모 사업설명회를 131일 파주시 시민회관 소공연장에서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국내 확진 환자 발생 및 위기경보 경계발령에 따라 감염병 전파 우려에 대응하기 위해 사업설명회를 진행하지 않고 사업설명회의 자료를 홈페이지에 게재하는 것으로 변경했다.

 

 감염병 전파 우려에 따라 사업설명의 방법을 대면방식에서 비대면 방식으로 변경할 뿐 공모일정은 원안대로 진행한다. 사업설명회의 자료는 131일 파주시 홈페이지(www.paju.go.kr) 고시공고에 게시할 예정이며 사업참가의향서도 공모지침에 명시된 공식연락처로 우편, 전자우편(이메일), 모사전송(팩스) 등의 방법으로 접수 가능하다.

 

 사업참가의향서 미제출시 서면질의는 할 수 없으나 사업제안서 제출은 가능하며 사업제안서는 525일부터 529일까지 직접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파주시는 지난해 43일 미개발 반환공여지 사업자 공모 사업설명회에도 건설사, 시행사 등 약 60개 기업에서 140여 명이 참석하는 등 기업에서 많은 관심이 있었으며 도시개발구역에 포함된 주민 등 많은 이해관계자가 참석할 가능성이 있어 감염병 위기 확산을 막기 위해 사업설명 방법을 변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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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반대에도 언론플레이 집착하는 파주시… 시장실 몰려가 항의 연풍리 주민들이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폐쇄에 따른 김경일 시장과의 면담 내용을 언론에 보도하지 말 것을 요청했음에도 파주시가 이를 무시하고 보도자료를 배포하자 시장실과, 소통홍보실, 여성가족과 등을 차례로 방문해 강력 항의했다. 최근 파주시의 성매매집결지 폐쇄로 인한 주민 불편에 대해 김경일 시장과 면담을 했던 연풍2리 노성규 이장 등 주민 6명은 28일 오전 파주시청을 전격 방문해 간담회 당시 김경일 시장과 화이팅을 하는 단체사진을 제안했던 여성가족과 한경희 과장의 사과와 언론에 배포한 보도자료 회수를 요청했다. 특히 영문도 모른 채 찍힌 사진을 정치적으로 사용하지 말 것을 엄중 경고했다. 이와 관련 대추벌생존권대책위(공동대표 권정덕, 최부효)는 28일 김경일 시장의 꼼수 소통을 비판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대책위는 성명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파주출판도시에서 열린 ‘타운홀미팅’에서 김경일 시장에게 ‘법에도 눈물이 있다. 무조건 쫓아내는 게 능사가 아니다.’라고 질책했는데도 김경일 시장은 소통은커녕 집결지와 직접적 관련이 없는 주민들과 보여주기식 간담회를 갖고 화이팅 단체사진을 찍어 보도자료와 정치적 용도에 활용하는 데 급급했다.”라며 더불어민주당은 꼼수 소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