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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쓰레기처리 감시원’채용을 통한 생활환경 개선 및 일자리 창출

파주시는 생활환경 개선 및 공공일자리 창출을 위한 깨끗한 쓰레기처리 감시원(기간제 근로자)‘을 채용한다고 19일 밝혔다.

 

 응시자격은 공고일 현재 파주시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두고 있는 만19세 이상 시민으로 채용공고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파주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응시원서 등 구비서류를 오는 323일부터 27일까지 파주시청 자원순환과로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이번 모집을 통해 채용된 감시원은 오는 4월 중순부터 12월까지 약 8개월 동안 쓰레기 불법투기 지도·점검 보조 업무, 생활환경 개선 청결활동 및 불법행위 예방 홍보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김관진 파주시 자원순환과장은 깨끗한 쓰레기처리 감시원 채용을 통해 시민에게 깨끗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고 나아가 일자리창출에도 이바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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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수첩] 김경일 시장, 업자와의 통화 적절했나? 김경일 파주시장이 율곡배수펌프장 사업을 담당했던 공무원을 가리켜 “그 X끼가 골 때리는 X끼라 그거...”라고 했다. 김 시장이 이러한 비속어를 쓴 것은 전기업을 하고 있는 지인과 전화 통화를 하는 과정에서다. 이 전기업자는 율곡배수펌프장 사업에 참여하고 자 하는 업체를 김 시장에게 소개했다. 사실상 청탁이라고 볼 수 있는 이 통화 녹음을 파주바른신문이 입수해 공개한다. 김 아무개 업자는 2024년 7월 김경일 시장과 전화 통화에서 “통화 가능해? 율곡배수지 건이 있는데 시장이 그 뭐야 되도록이면 지역업체를 쓰라고 했잖아.(생략) 지금 그걸 영업을 해야 하는데 (파주에) 두 군데 할 수 있는 업체가 있어. 지난 번에 한 것처럼… 그 업체가 같이 나하고 일을 하는 거야. 근데 이제 하나 업체가 있었는데 내가 양보를 하라고 그랬거든, 우리가 영업을 해놨으니까. 근데 이 친구가 양보를 안 하고 자꾸 다른 쪽으로 해서… 자꾸 국장 얘기를 하더라고, 그래서 이게 안 되겠다 싶어 갖고 너한테 부탁을 좀 하려고 그랬어.”라고 했다. 김경일 시장이 “그게 뭔데, 그게 어디 부서인데?”라고 하자, 김 아무개 업자는 “저기 그 재난재해 있잖아. 안전총괄과 윤 아무개 팀장이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