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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쓰레기처리 감시원’채용을 통한 생활환경 개선 및 일자리 창출

파주시는 생활환경 개선 및 공공일자리 창출을 위한 깨끗한 쓰레기처리 감시원(기간제 근로자)‘을 채용한다고 19일 밝혔다.

 

 응시자격은 공고일 현재 파주시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두고 있는 만19세 이상 시민으로 채용공고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파주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응시원서 등 구비서류를 오는 323일부터 27일까지 파주시청 자원순환과로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이번 모집을 통해 채용된 감시원은 오는 4월 중순부터 12월까지 약 8개월 동안 쓰레기 불법투기 지도·점검 보조 업무, 생활환경 개선 청결활동 및 불법행위 예방 홍보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김관진 파주시 자원순환과장은 깨끗한 쓰레기처리 감시원 채용을 통해 시민에게 깨끗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고 나아가 일자리창출에도 이바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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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반대에도 언론플레이 집착하는 파주시… 시장실 몰려가 항의 연풍리 주민들이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폐쇄에 따른 김경일 시장과의 면담 내용을 언론에 보도하지 말 것을 요청했음에도 파주시가 이를 무시하고 보도자료를 배포하자 시장실과, 소통홍보실, 여성가족과 등을 차례로 방문해 강력 항의했다. 최근 파주시의 성매매집결지 폐쇄로 인한 주민 불편에 대해 김경일 시장과 면담을 했던 연풍2리 노성규 이장 등 주민 6명은 28일 오전 파주시청을 전격 방문해 간담회 당시 김경일 시장과 화이팅을 하는 단체사진을 제안했던 여성가족과 한경희 과장의 사과와 언론에 배포한 보도자료 회수를 요청했다. 특히 영문도 모른 채 찍힌 사진을 정치적으로 사용하지 말 것을 엄중 경고했다. 이와 관련 대추벌생존권대책위(공동대표 권정덕, 최부효)는 28일 김경일 시장의 꼼수 소통을 비판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대책위는 성명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파주출판도시에서 열린 ‘타운홀미팅’에서 김경일 시장에게 ‘법에도 눈물이 있다. 무조건 쫓아내는 게 능사가 아니다.’라고 질책했는데도 김경일 시장은 소통은커녕 집결지와 직접적 관련이 없는 주민들과 보여주기식 간담회를 갖고 화이팅 단체사진을 찍어 보도자료와 정치적 용도에 활용하는 데 급급했다.”라며 더불어민주당은 꼼수 소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