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농업경영인 문산읍회 제15대 회장에 이윤석 회장(54, 사진)이 선출됐다. (사)한국농업경영인 문산읍회는 지난 23일 황범하 회장을 비롯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북파주농협 2층 소회의실에서 2016년도 문산읍회 임시총회를 열고 제15대 선거직 임원을 선출했다. 임원선출은 그동안 농업경영인 문산읍회 활성화에 어려움을 겪어온 사실을 감안, 모임에 적극적이고 활력을 불어 넣어줄 회원을 뽑기로 하고 참석한 회원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얻은 이윤석 회원을 임기 2년의 농업경영인 문산읍회 제15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또한 김광기.박형연 회원을 부회장으로 선출했으며 감사에는 서양진 회원과 윤덕현 전 사무장을 뽑았고 모임을 책임지고 이끌어 가는 사무장에는 김창규 회원이 선임됐다. 이날 제 15대 회장에 당선된 이윤석 신임회장은 “농업경영인 문산읍회 활성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며“어려운 영농여건에 고전하고 있는 우리농촌과 농업인들을 위해 귀를 활짝 열어 회원들의 고통을 함께 해결할 수 있는 소통하고 행동하는 회장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제15대 회장으로 선출된 이윤석 신임회장은 현재 문산읍 마정4리 이장으로 재직하며 그동안 농업경영인, 농촌
파주시는 운정3지구 광역교통개선대책 일환으로 추진하는 시도1호선 북측구간(문발공단~교하삼거리) 4.86km구간 중 다율동 노선 미결정구간 및 운정3지구 통과구간(L=1.18km)를 제외한 3.68km 사업이 본격 착수된다고 밝혔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 파주사업본부는 민간사업자가 택지조성과 도로공사를 하고 공사비 일부를 토지로 받는 방식인 대행개발 사업으로 입찰공고를 진행했으며, 그 결과 운정3지구 대지조성공사(3.6공구)와 시도1호선 건설공사의 대행개발 사업시행자로 중흥토건(주)이 선정됐다. 시도1호선 신설 및 확장공사는 사업의 시급성 및 예산투자 효율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상습정체구간인 북측구간(문발공단~교하삼거리)을 우선 시행하게 됐으며, 금년 10월부터 손실보상 협의가 진행 중으로 내년 1월 사업을 착공하여 오는 2019년 12월 완공 예정이다. 아울러 시도1호선 남측구간(출판단지~삽다리사거리)에 대해서도 사업시행자인 LH공사와 적극 협의하여 조기설계완료 및 사업 착수가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시도1호선 신설 및 확장공사가 완료되면 현재 폭12m의 왕복 2차선 도로가 25m의 왕복 4차선으로 확장되어 교통정체 해소 및 지역
파주시는 2016년을 돌아보며 한 해 동안 파주시를 빛낸 10대 뉴스를 선정했다. 교통과 관광, 주택 등 분야별 정책부터 각종 평가에서 파주시의 가치를 드높인 올 한해, 파주시 주요 뉴스를 살펴보자. ■ 신 철도시대 개막, GTX 등 3개 철도사업 국가철도망계획 반영 ‘GTX 파주연장’, ‘지하철 3호선 파주 연장’, ‘문산~도라산 전철화 사업’ 등 3개 사업이 지난 6월 27일 국토교통부의 철도산업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고시되면서 파주는 新철도시대를 열었다. GTX 파주연장은 지난 2011년에 수립된 ‘제2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2011~2020)’에 광역철도 사업으로 반영된 GTX 일산~삼성 노선을 파주까지 약 6km 연장하는 사업이다. 지난 12월 6일 기획재정부의 ‘2016년 하반기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사업’에 선정되면서 운정↔삼성 노선의 동시착공이 기대되고 있다. GTX(Great Train eXpress)는 지하 40m이하를 평균 시속 100km로 운행하여 운정 신도시에서 강남 삼성역까지 21분 만에 운행이 가능한 급행철도다. 지하철 3호선(일산선) 연장은 현재 대화역까지 운행 중인 지하철 3호선을 운정 신도시까지 약 7km 연장하는 사업으
문산읍 농촌지도자(회장 이흥노), 농업경영인(회장 황범하) 등 문산농업인들이 오는 21일 오후 2시부터 4까지 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기관?단체장, 기업체, 일반시민이 참여하는 희망 2017 나눔캠페인 생방송모금행사에 앞서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지정기탁했다. 문산읍농업인단체 윤덕현 총무(농업경영인)는 “파주시에서 열리는 희망 2017 나눔캠페인 생방송모금행사에 앞서 지난 19일 문산농업인단체 명의로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계좌를 통해 기탁했다” 고 밝혔다. 특히 이웃돕기 기탁 성금이 문산읍 관내 어려운 저소득층 이웃들에게 골고루 쓰여지길 바란다며 기탁유형도 문산읍 지정기탁을 택했다. 문산농업인단체 관계자는 “자체 수익사업과 봉사활동을 통해 마련한 기금으로 이웃돕기성금을 기탁하게됐다” 며 “적은 금액지만 문산농업인들의 땀과 정성이 뜸뿍 베인 소중한 마음으로 알아 달라” 고 말했다. 문산읍 농업인들의 이웃돕기 기탁금은 문산농촌지도자 이흥노 회장이 이날 모금행사에 직접 참여 기탁증서를 전달할 예정이다. 문산읍 농업인들은 이번 나눔캠페인 생방송모금 뿐 아니라 지난해 연말에도 회원들이 마련한 백미 100포(10㎏)를 년말 불우
파주시 파평면 두마보건진료소+주민대피시설이 12월 19일 이재홍 파주시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및 지역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보건의료서비스 제공에 돌입했다. 두마보건진료소+주민대피시설은 지난 6월에 착공해 12월까지 879백만원을 들여 지하1층, 지상2층 규모로 보건진료소 156.87㎡, 대피시설 264.63㎡의 전국 최초 주민 건강증진과 안전을 위한 다목적 시설로 건립 됐다. 기존 마산보건진료소는 도로와 인접해 이용주민의 안전사고 발생 우려, 건물의 노후화와 협소로 주민 이용불편 및 보건사업 수행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창녕성씨 외암공파 종중에서 토지 660㎡를 파주시에 무상 기부 채납함에 따라 파주시가 마을주민의 염원을 담아 보건복지부에 건의해 농어촌의료서비스개선사업 일환으로 진료와 다양한 건강증진프로그램 제공을 위한 시설로 이전·신축하게 됐다. 신축보건진료소는 두포2리와 마산2리 경계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역주민들의 요청을 반영해 두포리와 마산리의 첫 글자를 따서 두마보건진료소로 명칭을 변경했다. 군부대가 많은 파평면 두포리 지역에 주민대피시설이 없어, 북한의 도발 시 항상 불안에 떨던 주민에게 안전한 시설을 제공하고자 지
본지가 오는 2016년 12월 22일(목) 부로 언론협동조합 파주신문 제호를 "언론협동조합 파주바른신문(페이퍼)"과 "언론협동조합 파주바른신문(인터넷)" 으로 변경등록(경기도지사) 할 예정이기에 공지합니다. 2016년 12월 18일
지역 상인들의 숙원이던 문산자유시장 공영주차장 기공식이 영하 10도의 쌀쌀한 지난 15일 이재홍 파주시장과 성삼수 문산읍장, 이장성 농협시지부장, 김진하 상인회장, 문지역사회.단체장, 문산자유시장 상인, 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통시장 주차장 부지에서 개최됐다. 그동안 문산자유시장은 주차장이 부족해 시장을 방문하는 이용객이 불편을 겪어, 공영주차장 조성은 시장 상인 및 지역 주민들의 오랜 숙원이었으며 국유지를 임대해 조성한 기존 임시주차장의 유지관리에 어려움과 매년 임대료를 지불해야 하는 문제점도 있었다. 이에 따라 파주시는 ‘전통시장 주차환경개선 공모사업’을 통해 확보한 국비와 시비를 포함 총 71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주차장 부지 1,211㎡를 우선 매입했해 3층 123면 규모의 철골주차장을 건립키로 했다. 내년 4월경 주차장 건립이 완공되면 문산 시내의 주차난 해소뿐 아니라 공영주차장 활성화를 통해 문산 시가지 교통개선을 적극 추진 주차난 해소와 시가지 교통흐름이 크게 개선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재홍 파주시장은 “문산읍의 발전이 가속화되고 인구도 5만명을 넘어서 본격적인 도시기능을 갖추고 있다” 며 “이런 추세에 맞춰 20
파주경찰서 제67대 박정보 서장(총경)의 취임식이 지난 15일 오후 파주경찰서 강당에서 열렸다. 박 서장은 이날 취임사를 통해 ‘민중의 지팡이’로 진정 감동이 살아 숨쉬는 감성치안을 당부했다. 박 서장은 특히“황희정승 등 청백리의 고장 파주, 성현의 고결한 얼이 깃든 감악산 등 관광지와 유적지가 많은 유서 깊은 파주에서 근무할 수 있게 돼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박 서장은 “청렴과 정의, 안전질서, 봉사와 친절 등의 자세를 강조하며 시민의 입장에서 시민의 목소리를 정성을 다하는 ‘따뜻한 파주경찰’로 거듭날 것” 을 주문했다. 한편 이날 취임식을 갖은 박정보 서장(49)은 전남 진도 출신으로 고려대 법무대학원 법학과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했으며, 간부후보 42기로 경찰에 입문했다. 특히 전라남도 진도서장과 본청 사이버안전국 디지털포렌식센터장 등 경찰 요직을 두루거친 박 서장은 무엇인지 끊임없이 고민하고 상상력을 발휘하는 정통 연구파 경찰로 직원들 사이에 널리 알려져 있다,
파주시 새마을회(회장 류한성)는 지난 15일 파주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이재홍 파주시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과 내빈, 남녀새마을 지도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새마을회 이웃사랑 실천운동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해 동안의 새마을운동의 추진성과를 평가하고 그 동안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사업실적 평가에 따른 우수 읍면동 시상, 새마을운동 성과 영상보고, 유공자 시상 등이 진행됐다. 파주시 새마을부녀회 유연희 회장이 대통령 표창을, 신경재 파주읍 지도자와 윤용칠 교하동 부녀회장이 행정자치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그 외에도 55명의 새마을 유공자가 그동안 지역사회 발전과 새마을운동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고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류한성 파주시 새마을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오늘 이 자리를 새마을 정신을 되새기고 실천의지를 새롭게 다지는 기회로 삼아 2017년에도 나눔·봉사·배려의 새마을 정신을 적극 실천해 갔으면 한다”고 전했다. 이재홍 파주시장은 “한 해 동안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적인 봉사를 펼치신 새마을 회원 여러분의 노고에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시민과 더 넓게 소통하
2016년 한 해를 되돌아보고 새해 희망를 다지기 위햔 문산읍 주민자치위원회 송년의 밤 행사를 갖고 문산읍 이웃돕기 후원금 및 지역학생 장학금 등 총 600여만원의 성금을 전달하며 올 한 해를 알차게 마무리 했다. 지난 13일 오후 5시부터 문산행보센터 1층 소공연장에서 개최된 행사에는 장용석 주민자치위원장을 비롯 성삼수 문산읍장, 장학생과 학부모. 주민자치위원,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에 앞서 장용석 위원장은 성삼수 문산읍장에게 문산읍 이웃돕기 후원금 300만원을 전달하며 주민자치위원들의 작은 정성이라며 문산읍의 어려운 이웃들의 겨울나기에 보태달라고 말했다. 이어 진행된 장학금 전달식에서는 학교장 추천을 받아 학업성적과 품행이 타의 모범이 된 문산고 양희욱 학생 등 10명에게 30만원씩 모두 3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으며 전달된 장학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 기탁을 통해 해당 학부모 계좌로 입금 될 예정이다. 한편 문산읍 주민자치위원회가 이번에 전달한 불우이웃돕기성금과 장학금은 지난 문산거리축제와 개성인삼축제시 바쁜 일정을 뒤로하고 주민자치위가 직접 운영한 식당 수익금을 기탁한 것으로 알려져 훈훈함을 더 하고 있다.
파주지역지인 P신문이 지난 3일자 208호 1면기사를 통해 ‘시의회 記者의 亂으로 몸살’ … 제하의 보도와 관련 진실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P신문 보도에 따르면 “파주시의회에 출입하는 한 출입기자로 인해 시의회가 몸살을 앓고 있다” 는 내용이다. 구체적으로는 출입기자 한 명 때문에 시의원이 구속되어 있고 구속된 시의원의 향후 재판과정에서 시의회 의장과 관련한 또 다른 파문이 예고되고 있다는 것이다. 특히 출입기자가 의원들의 일 거수 일 투족까지 취재하는 까닭에 매우 불편한 존재로 알려지고 있다는 것. 여기에 출입기자가 복수의 의원(?)한데 용돈과 식사를 제공 받았고 또다른 시의원에게 이번 총선과 관련 돈을 받았다고 스스로 자수, 시의원이 구속됐다는 내용이다. 또한 출입기자는 자신의 사적인 일본여행 때에도 일부의원이 여비를 걷어서 50만원을 제공했고 심지어 전 시의원에게 800만원을 빌려 갚지 않고 있다가 자신의 형사재판이 진행되자 불리하게 작용 힐 것을 우려 변제하기로 약속했다는 일방적인 주장을 게재했다. 이런 일련의 사실에 대해 기자는 한 마디만 하고 싶다. “뭐 묻은 사람이 누구를 나무랄 수 있는가?” 부정과 부패를 감시해야 할 언론인들이 감시는
문산읍 새마을부녀회(회장 함순옥)에서 연말연시를 맞이해 그동안 각종 봉사활동을 통해 마련한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을 문산읍 성삼수 읍장에게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새마을부녀회 모든 회원들이 합심해 파주시장단콩축제와 방촌문화제 식당 운영, 나눔장터 행사 등에 참여한 이익금을 모은 것으로, 지난 1년간의 노고로 만들어진 값진 성금이다. 새마을부녀회 함순옥 회장은 전달식에서 “부녀회가 그동안 봉사만 했었는데 이번에는 모든 회원들의 뜻으로 처음으로 이웃돕기성금을 내게 되었다”며, “어려운 이웃들이 힘을 낼 수 있는 작은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문산새마을부녀회는 저소득주민들과 어르신들을 위해 복날에는 수박과 닭을, 지난 9월에는 쌀을 독거노인과 장애인 가정에 나누어 주었으며, 지난 11월에는 정성으로 담근 김장김치 150박스를 저소득가정에 직접 전달하는 등 지속적인 봉사활동으로 따뜻한 문산읍 만들기에 적극 앞장서는 단체다. 성삼수 문산읍장은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녹여줄 온정을 베풀어 준 회원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앞으로도 문산읍을 사랑하는 마음과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문산읍 새마을부녀회가 기탁한 성금 500만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