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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탄현면, ‘저소득층 생필품 지원’ 사업 추진


파주시 탄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탄현면장 김진우, 민간위원장 황규희)9일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민간자원 특화사업으로 저소득층 생필품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저소득층 생필품 지원사업은 경기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배분사업으로,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를 발굴해 생필품을 지원하는 탄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이다.

 

 지난 910월에 이어 이번에 세 번째로 시행된 사업으로 협의체 위원들이 자발적으로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를 발굴했다.

 

 이날 생필품 전달에는 탄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및 위원이 참여했으며, 탄현면 갈현 1~3리 내 취약계층 9가구를 방문했다.

 

 생필품 꾸러미는 10만원 상당의 생필품(대추차, 장조림, 전복죽, 표고버섯 등)과 쌀(10kg) 1포씩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생필품 꾸러미를 전달과 더불어 안부를 전하며 이웃사랑의 온정을 나눴다.

 

 김진우 탄현면장은 지역 내 소외계층 발굴에 관심을 가져주신 협의체 의원들께 감사드린다지역 주민들과 함께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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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이 뽑은 영향력 1위 지역신문은? 파주시가 2022년에 사용한 파주지역신문 홍보비는 11개 매체 1억3천여만 원으로 확인됐다. 취재진이 홍보매체 선정 기준과 그 근거가 되는 자료를 요청했다. 담당 공무원은 영향력이 있는 매체 순으로 시정홍보와 행사 광고를 의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파주바른신문은 그동안 파주시가 홍보매체 선정에 대한 시행령이나 규정 등도 없이 언론길들이기 수준의 묻지마 예산 사용 의혹을 지역, 지방, 중앙언론으로 나누어 보도할 계획이다. 파주바른신문이 입수한 파주시 시정홍보 광고 현황을 보면 파주저널이 2천만 원(11회)으로 가장 많았고, ‘파주시대’가 1천6백만 원(9회), ‘파주에서’가 1천4백만 원(9회), 파주타임스가 1천만 원(6회), 파주바른신문이 750만 원(5회) 순이었다. 안승면 홍보담당관은 “시정홍보 매체 선정은 가능한 영향력이 있는 신문으로 하다보니 파주저널한테 많이 의뢰하게 된 것 같다.”라고 말했다. 영향력 판단 근거를 묻는 질문에 대해서도 “파주시가 제공하는 기획 기사 등을 크게 실어주면 영향력이 있는 것 아닌가?”라고 반문해 결국 자치단체장이나 파주시의 정책을 비판하지 않으면 된다는 뜻을 숨기지 않았다. 현재 파주시로부터 광고를 받은 파주지역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