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4.1℃
  • 흐림강릉 7.4℃
  • 연무서울 5.2℃
  • 맑음대전 5.8℃
  • 흐림대구 8.0℃
  • 구름많음울산 8.4℃
  • 맑음광주 7.6℃
  • 구름조금부산 8.1℃
  • 맑음고창 6.4℃
  • 구름많음제주 10.7℃
  • 맑음강화 4.7℃
  • 맑음보은 4.0℃
  • 맑음금산 5.0℃
  • 맑음강진군 7.4℃
  • 맑음경주시 7.9℃
  • 맑음거제 7.5℃
기상청 제공

정치

“경의선 파주구간 스크린도어 우선설치”

박정 의원, 파주구간 스크린도어 2017년 내 완공예정 밝혀


2017년 말 경의선 파주구간 모든 전철역에 스크린도어가 설치될 전망이다.
 
박정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파주을)은 경의선 파주구간 전철역 스크린도어를 1월부터 우선 설치하기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한국철도시설공단(수도권본부)는 2017년 수도권 전철내 126개 역사에 대한 스크린도어 설치사업에 본격 착수한다. 그중 파주구간 금촌역, 금릉역, 월롱역은 1월 착공 7월 완공, 문산역, 파주역은 4월 착공, 11월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경의선 파주구간에 설치되는 스크린도어는 승강장 내측에서 시설점검과 부품교체가 가능한 최신식 제품이며, 전동차와 안전문 사이의 장애물 감지도 빠른 레이저센서가 적용되어 유지보수 작업자의 안전사고 우려도 크게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박정 의원은 “스크린도어를 설치한다면 추락 및 투신 등 안전사고가 대폭 줄어들 것이며, 전철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안전한 이용과 전철 진입시 승강장으로 유입되는 먼지가 차단돼 역사의 환경도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오늘의영상





황제수영 김경일 공천 반대…대통령 면담 요구 1인 시위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성노동자와 업주 등 성산업에 종사하는 주민들로 구성된 ‘대추벌생존권대책위’(공동대표 권정덕, 최부효)는 4일 청와대와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앞에서 이재명 대통령과의 면담 요구와 김경일 시장의 6월 지방선거 후보 공천을 반대하는 1인 시위를 벌였다. 성노동자들은 ‘이재명 대통령님 만나고 싶습니다’라는 입장문에서 “우리는 대통령님이 파주 타운홀미팅에서 김경일 시장에게 ‘법에도 눈물이 있다. 무조건 내쫓는 게 능사가 아니다.’라며 대화를 지시했던 바로 그 성노동자입니다. 우리가 이렇게 청와대까지 오게 된 것은 김경일 시장이 대통령님의 지시와는 달리 더욱 더 강경한 공권력으로 짓밟고 있어 이를 견디다 못해 대통령님을 찾아온 것입니다. 그러면서도 파주시청을 방문한 대통령실한테는 소통을 잘하고 있다며 거짓말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2023년 1월 김경일 시장에게 성매매집결지 폐쇄를 3년만 유예해 주면 우리 스스로 삶의 궤적을 정리해 나가겠다고 청원했었습니다. 그러나 김경일 시장은 범법자와는 대화하지 않겠다며 무시하고 있습니다.”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이제 우리는 우리의 생존권보다 김경일 시장의 반인권적 작태에 분개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김경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