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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10.4 남북정상선언 9주년행사

10월 3일 임진각에서‘개성공단의류 특별할인전’도 함께 열려


10.4남북정상선언 9주년을 기념하는 행사가 2016년 10월 3일(월)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파주 임진각 내 ‘평화의 종’ 앞에서 열린다.

[민족화합! 한반도평화! 경제번영!]을 주제로 내건 이날 행사는 현장사진연구소를 비롯 국민의 명령, 시민광장, 정의당 고양파주 지역위원회, 참여네트워크, 파주녹색당, 파주시민참여연대, 경제적공진화모임이 주최한다.

이날 심상정 정의당 상임대표, 윤후덕 더불어민주당 의원, 박은주 파주시민참여연대 대표, 개성공단입주기업 대표의 기념사에 이어 김종대 정의당 의원과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이 강사로 나서 각각 오전과 오후 기념강연을 진행한다.

이밖에 기념행사로, 가족과 함께 즐기는 레크리에이션과 노래공연(박정환, 파동밴드) 및 통일염원 풍선 띄우기가 펼쳐지며, 개성공단 폐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개성공단 의류업체 특별할인전도 함께 열린다. 참여단체 회원은 물론이고 일반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참석자에게는 점심식사가 제공된다.

김영대 행사준비위원장은 “개성공단 패쇄, 북핵실험, 사드배치 등으로 남북 간의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 현 상황에서 남북정상선언 9주년을 맞아 남북이 새로운 시각으로 미래를 설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염원하며 이 행사를 마련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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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일 시장 휴대폰 대납 의혹 질문에… “허위사실 보도 법적대응” 김경일 파주시장이 건설업자에게 휴대폰 대납을 받았다는 공익제보와 관련 파주바른신문은 사실관계 파악을 위해 취재질문지를 비서실을 통해 전달했다. 이에 대해 김경일 시장은 2월 17일 ‘허위사실’이라는 답장을 보내왔다. 파주바른신문은 2월 27일 취재수첩을 통해 예고한 대로 김경일 시장의 입장을 아래와 같이 보도한다. 김경일 시장은 답변에서 “이른바 ‘제보’를 근거로 질의하신 내용은 사실에 부합하지 않는 허위사실입니다.”라며 휴대폰 대납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그러면서 허위 사실 보도에 대한 법적 대응을 강력히 주장했다. “제보라는 미명하에 허위의 주장에 근거해 허위의 사실을 보도하는 것은 공익을 정면으로 훼손하는 일입니다. 귀사의 요청에 따라 사실 확인을 명확히 해드렸음에도 불구하고 귀사가 허위 제보에 기반해 허위사실을 보도할 경우, 이는 개인에 대한 명예훼손은 물론 공직선거법의 허위보도금지행위가 명확하므로 관련 법령에 따라 엄중한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분명히 고지드립니다.” “대법원은 명예훼손과 관련하여 기자가 기사 내용을 통하여 명예훼손 행위를 하여 죄가 성립되지 않기 위하여는 기사 내용이 진실이라고 믿을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어야 하며,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