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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시설관리공단, 대형폐기물 인터넷 접수

“대형폐기물 인터넷 배출 시스템”구축 시민 편의 제공

파주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임우영)은 직접 종량제봉투 판매소에서 대형폐기물 스티커를 구입하고 전화접수를 통해 대형폐기물을 배출·처리해야 하는 번거러움을 해결하고자, 인터넷을 통한 대형폐기물을 처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해 오는 11월 1일부터 운영한다
그동안은 파주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인터넷 접수를 실시하는 등 결제시스템이 마련되어있지 않아 지역주민들이 처리에 불편을 겪어왔다.
이에따라 파주시청 환경시설과의 예산지원으로 홈페이지를 통한 대형폐기물 접수 및 결제에서 수거업체의 처리까지 “대형폐기물 원스톱 관리 시스템”을 운용한다.
공단은 앞으로 대형폐기물을 배출하는 시민들이 시간 등에 구애받지 않고 접수부터 처리까지 가정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 고객만족도 향상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형폐기물 인터넷 배출 시스템”은 시청 또는 파주시시설관리공단 홈페이지 대형폐기물 수거신청란을 통해 접수후 신용카드 또는 무통장 입금으로 결제 완료후, 대형폐기물배출신고필증을 출력하여 폐기물을 배출하면 원하는 일자에 배출장소에 수거업체가 직접 찾아가 처리하는 방식이다.
한편, 대형폐가전제품 무료 방문수거는 기존과 동일하게 1599-0903 또는 카카오톡 아이디 weec로 예약 수거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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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수첩] 김경일 시장, 업자와의 통화 적절했나? 김경일 파주시장이 율곡배수펌프장 사업을 담당했던 공무원을 가리켜 “그 X끼가 골 때리는 X끼라 그거...”라고 했다. 김 시장이 이러한 비속어를 쓴 것은 전기업을 하고 있는 지인과 전화 통화를 하는 과정에서다. 이 전기업자는 율곡배수펌프장 사업에 참여하고 자 하는 업체를 김 시장에게 소개했다. 사실상 청탁이라고 볼 수 있는 이 통화 녹음을 파주바른신문이 입수해 공개한다. 김 아무개 업자는 2024년 7월 김경일 시장과 전화 통화에서 “통화 가능해? 율곡배수지 건이 있는데 시장이 그 뭐야 되도록이면 지역업체를 쓰라고 했잖아.(생략) 지금 그걸 영업을 해야 하는데 (파주에) 두 군데 할 수 있는 업체가 있어. 지난 번에 한 것처럼… 그 업체가 같이 나하고 일을 하는 거야. 근데 이제 하나 업체가 있었는데 내가 양보를 하라고 그랬거든, 우리가 영업을 해놨으니까. 근데 이 친구가 양보를 안 하고 자꾸 다른 쪽으로 해서… 자꾸 국장 얘기를 하더라고, 그래서 이게 안 되겠다 싶어 갖고 너한테 부탁을 좀 하려고 그랬어.”라고 했다. 김경일 시장이 “그게 뭔데, 그게 어디 부서인데?”라고 하자, 김 아무개 업자는 “저기 그 재난재해 있잖아. 안전총괄과 윤 아무개 팀장이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