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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문산 자전거보행겸용도로 정비공사 설명회

문산역에서 선유로터리 구간 약 600m구간 포장 및 정비

파주시(시장 이재홍)는 문산역 주변 자전거.보행자 겸용도로 정비 사업에 대한 설명회를 2016년 11월 8일 문산읍 행복센터 소공연장에서 개최했다.

이번 문산 자전거?보행겸용도로는 문산역에서 선유로터리 구간의 연장 약 600m, 폭 3.5~4.0m으로 해당구간의 노후되고 파손된 포장을 정비 및 개선하는 사업이며 문산읍 주민과 특히 수억중?고등학교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로 및 통행로를 제공하게 될 전망이다.

파주시는 현재 문산역 앞 구간에 대하여 공사 진행 중에 있으며 이번년도까지 공사를 마무리 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사를 통해 아름다운 희망파주 조성하여 아름답고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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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일 시장 휴대폰 대납 의혹 질문에… “허위사실 보도 법적대응” 김경일 파주시장이 건설업자에게 휴대폰 대납을 받았다는 공익제보와 관련 파주바른신문은 사실관계 파악을 위해 취재질문지를 비서실을 통해 전달했다. 이에 대해 김경일 시장은 2월 17일 ‘허위사실’이라는 답장을 보내왔다. 파주바른신문은 2월 27일 취재수첩을 통해 예고한 대로 김경일 시장의 입장을 아래와 같이 보도한다. 김경일 시장은 답변에서 “이른바 ‘제보’를 근거로 질의하신 내용은 사실에 부합하지 않는 허위사실입니다.”라며 휴대폰 대납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그러면서 허위 사실 보도에 대한 법적 대응을 강력히 주장했다. “제보라는 미명하에 허위의 주장에 근거해 허위의 사실을 보도하는 것은 공익을 정면으로 훼손하는 일입니다. 귀사의 요청에 따라 사실 확인을 명확히 해드렸음에도 불구하고 귀사가 허위 제보에 기반해 허위사실을 보도할 경우, 이는 개인에 대한 명예훼손은 물론 공직선거법의 허위보도금지행위가 명확하므로 관련 법령에 따라 엄중한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분명히 고지드립니다.” “대법원은 명예훼손과 관련하여 기자가 기사 내용을 통하여 명예훼손 행위를 하여 죄가 성립되지 않기 위하여는 기사 내용이 진실이라고 믿을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어야 하며,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