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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문산 자전거보행겸용도로 정비공사 설명회

문산역에서 선유로터리 구간 약 600m구간 포장 및 정비

파주시(시장 이재홍)는 문산역 주변 자전거.보행자 겸용도로 정비 사업에 대한 설명회를 2016년 11월 8일 문산읍 행복센터 소공연장에서 개최했다.

이번 문산 자전거?보행겸용도로는 문산역에서 선유로터리 구간의 연장 약 600m, 폭 3.5~4.0m으로 해당구간의 노후되고 파손된 포장을 정비 및 개선하는 사업이며 문산읍 주민과 특히 수억중?고등학교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로 및 통행로를 제공하게 될 전망이다.

파주시는 현재 문산역 앞 구간에 대하여 공사 진행 중에 있으며 이번년도까지 공사를 마무리 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사를 통해 아름다운 희망파주 조성하여 아름답고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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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포주다』에 참석한 우리도 짓밟아라!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업주가 펴낸 『나는 포주다』 출판기념회에 참석한 정치인을 두고 일부 파주 시민들이 기자회견을 열어 비판한 것에 대해 출판기념회 진행과 축사를 한 운동권 인사들이 ‘우리도 짓밟으라’는 입장문을 파주바른신문에 보내왔다. “우리는 이계순 자서전 『나는 포주다』 출판기념회를 진행하고 축하해준 사람들입니다. 이 행사와 관련 일부 파주 시민들이 기자회견을 열어 그 자리에 참석한 사람들을 비판했습니다. ‘공개 질의 및 성명서’라는 기자회견문을 보면 파주시장 선거에 나선 후보를 겨냥하고 있습니다. 성매매가 불법인데 그 불법의 현장을 찾아간 것은 성매매를 옹호하는 것 아니냐는 취지였습니다. 누가 보아도 이 회견문은 성매매집결지 폐쇄를 지휘한 김경일 시장의 민주당 공천을 돕는 내용으로 채워져 있습니다. 공직자가 될 사람은 불법 현장을 일부러라도 찾아가야 합니다. 그래야 그 자리에서 나오는 여러 의견을 정책에 반영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정치적 유불리를 따져 발걸음을 하지 않은 예비 후보들이야말로 시민보다는 자신의 공천을 준 윗사람을 떠받들 게 뻔합니다. 『나는 포주다』 출판기념회는 대화의 장이었습니다. 성매매집결지 현장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곳이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