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10.4℃
  • 구름조금강릉 -4.0℃
  • 맑음서울 -8.2℃
  • 흐림대전 -7.8℃
  • 구름많음대구 -3.3℃
  • 구름조금울산 -4.4℃
  • 흐림광주 -4.8℃
  • 구름조금부산 -1.5℃
  • 흐림고창 -5.9℃
  • 구름많음제주 2.7℃
  • 맑음강화 -7.0℃
  • 흐림보은 -11.0℃
  • 흐림금산 -8.9℃
  • 구름조금강진군 -4.4℃
  • 구름많음경주시 -3.7℃
  • 구름조금거제 -3.1℃
기상청 제공

행정

파주시 2017년 친환경 유기질비료 공급

등급에 따라 1천400원~1천700원 보조금 차등 지원


파주시가 2017년 친환경유기질비료 지원사업을 통해 유기질비료 및 부산물비료 88만포를 농가에 공급한다.

지난해 10월 20일부터 농지 소재지 읍·면사무소와 농업기술센터 등을 통해 2017년도 사업신청을 접수받은 결과 농업 경영체에 등록된 6330호 농가가 유기질 비료 공급을 희망했다.

유기질비료 지원 사업은 농림·축산 부산물의 재활용 및 자원화를 촉진하기 위해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농가를 대상으로 매년 추진되고 있다.

혼합유박, 혼합유기질, 유기복합비료 등 유기질비료는 1포(20kg)당 2천원, 가축분퇴비, 퇴비 등 부산물비료는 등급에 따라 1천400원~1천700원의 보조금을 차등 지원한다.

파주시는 ‘유기질비료 공급관리협의회’를 통해 비료공급물량 선정기준을 확정하고 103만포 신청 대비 약85%인 88만포를 올해 1월 중순부터 지역 농협을 통해 각 농가로 공급하고 있다.

파주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화학비료의 사용을 줄이고 토양환경을 보전함으로써 지속가능한 친환경 농업 육성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오늘의영상





주민 반대에도 언론플레이 집착하는 파주시… 시장실 몰려가 항의 연풍리 주민들이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폐쇄에 따른 김경일 시장과의 면담 내용을 언론에 보도하지 말 것을 요청했음에도 파주시가 이를 무시하고 보도자료를 배포하자 시장실과, 소통홍보실, 여성가족과 등을 차례로 방문해 강력 항의했다. 최근 파주시의 성매매집결지 폐쇄로 인한 주민 불편에 대해 김경일 시장과 면담을 했던 연풍2리 노성규 이장 등 주민 6명은 28일 오전 파주시청을 전격 방문해 간담회 당시 김경일 시장과 화이팅을 하는 단체사진을 제안했던 여성가족과 한경희 과장의 사과와 언론에 배포한 보도자료 회수를 요청했다. 특히 영문도 모른 채 찍힌 사진을 정치적으로 사용하지 말 것을 엄중 경고했다. 이와 관련 대추벌생존권대책위(공동대표 권정덕, 최부효)는 28일 김경일 시장의 꼼수 소통을 비판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대책위는 성명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파주출판도시에서 열린 ‘타운홀미팅’에서 김경일 시장에게 ‘법에도 눈물이 있다. 무조건 쫓아내는 게 능사가 아니다.’라고 질책했는데도 김경일 시장은 소통은커녕 집결지와 직접적 관련이 없는 주민들과 보여주기식 간담회를 갖고 화이팅 단체사진을 찍어 보도자료와 정치적 용도에 활용하는 데 급급했다.”라며 더불어민주당은 꼼수 소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