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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소식

나눔행사의 대표, 파주시‘복지 두드림 Day’

KBS1 TV‘세계 식량의 날’특집다큐 방송 테마소재로 현장 취재


파주시 복지 두드림 Day 행사가 지난 22일에 법원읍사무소에서 있었다. 이 날은 특히 KBS에서 나와 ‘세계 식량의 날’ 특집다큐방송으로 ‘푸드 뱅크’를 테마 소재로 정해 현장 취재가 진행됐다.
파주시는 저소득층 시민들을 위해 농촌지역 6개 읍면(파평면, 적성면, 광탄면, 파주읍, 법원읍, 조리읍)을 대상으로 매월 넷째주 목요일마다 찾아가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 식료품과 생필품을 무료 배부하는 이동 푸드마켓, 전문 의료진들의 이동 의료 봉사, 무한돌봄희망센터, 고용복지센터 등에서 나와 복지, 건강, 일자리, 채무 등을 상담해 주는 이동 상담, 지역자활센터에서 이동 빨래터 운영 까지 4가지 서비스를 지금까지 약 1,000여명에게 제공해왔다.
시 관계자는 “시골 벽지에 사는 어려운 분들을 위해 찾아가는 복지 서비스를 꾸준히 진행해오고 있다”며, “시민들의 호응이 매우 좋다”고 말했다.
이번 취재한 법원읍(차정만 읍장)복지 두드림 Day 행사 내용은 오는 10월 20일경 KBS1 TV ‘세계 식량의 날’ 특집 다큐방송에서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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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수첩] 수돗물 중단 사태 사고인가? 재난인가? 윤후덕 국회의원이 6일 아시아출판정보문화센터 지지향에서 열린 이용욱 경기도의원 출판기념회 축사에서 ‘수돗물 단수는 재난’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김경일 파주시장은 ‘사고’라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 파주시의회 도시산업위원회 박은주, 손성익 의원은 파주시 환경국의 2026년 예산 예비심사에서 ‘지난 11월 14일 수돗물 단수 사태는 전체 23만여 세대 중 73%에 해당하는 17만 세대 약 40여만 명의 시민이 상수도 사용에 어려움을 겪어 시민의 기본생활권과 건강권, 생존권을 상실한 명백한 사회재난’이라고 지적했다. 또한 ‘파주시는 의사결정권자의 공백으로 컨트롤타워 기능이 작동하지 않아 재난안전대책본부(이하 재대본)가 설치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단수 사태를 단순 사고로 치부하며 재대본 구성을 회피하는 바람에 지방자치단체가 위기 상황에서 시민의 생명과 안전, 그리고 재산을 지키기 위해 가장 먼저 나서야 할 본질적 책무를 사실상 방기했다.’고 주장했다. 환경국은 ‘의사결정권자인 김경일 시장에게 수돗물 단수 상황을 보고했느냐?’는 질문에 ‘14일 오전 10시 18분에 시장, 부시장, 국과장 등 120여 명이 모여 있는 간부 단톡방에 올렸으며 유선 보고는 하지 않았다.